안녕하세요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 이음의 김태영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캠크닉 데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캠크닉 데이에서는 저탄소 요리자랑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캠크닉 활동은 경기도 포천자연마을 서울캠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간식으로 샌드위치와 물을 나눠주셨습니다.

서울역 2번 출구에서 탄소중립 서포터즈들이 모여 함께 이동하였습니다! 2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포천 자연마을 서울 캠핑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음, 그린핑, 시드링 팀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저희 2조는 건강과 탄소중립에 맞춘 캠크닉 음식을 위해 저탄소 당근라페김밥, 들기름메밀면을 만들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요리 기획안을 작성하고 함께 생각해서 만든 메뉴라서 더더욱 의미가 깊은 음식이였습니다.

당근라페 김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실 저희조가 간장을 깜빡하였는데 다른 팀원분께서 흔쾌히 간장을 나눔해주셔서 정말 감사하였습니다.
당근라페 재료는 발아 현미밥, 김밥김, 깻잎, 계란지단, 당근라페로 구성하였습니다.

저희조가 만든 당근라페 김밥입니다! 비건마요네즈와 와사비를 활용하여 당근라페 김밥의 맛을 더해보았습니다!
사실 처음으로 당근라페 김밥과 비건 마요네즈를 먹어보았습니다. 저는 햄이 없는 김밥을 처음먹어보아 과연 맛있을까? 라는 생각을 들었는데 고기 없이도 충분히 야채의 산뜻함과 달걀의 단백질로 든든한 한끼가 되었습니다!
비건 마요네즈 또한 마요네즈의 맛이 조금 부족할 거라고 생각하였는데 오히려 가벼운 느낌의 마요네즈여서 마요네즈에 대한 편견도 많이 깨졌던 저탄소 요리 활동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시다면 일반 김밥 말고 당근라페 김밥을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당근라페 김밥과 들기름메밀면을 모두 만들어보았습니다
저희 조의 음식에 담긴 메시지는 "김밥 한줄, 메밀면 한그릇의 면이지만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는 실천이 될 수 있따는 생각 " 이였습니다
요즘 트랜드인 저속노화, 키토김밥, 탄소중립을 함께 담아 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요리를 저희가 직접 만들어보아 탄소를 줄이는데 조금이나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함이 많이 남았습니다.

다른 조들의 저탄소 요리들도 함께 보고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저탄소 요리들이 나와 신기하엿습니다! 저탄소 요리가 이렇게 많았다는것에 새삼 놀라며 저 역시도 레시피를 참고하여 한번 만들어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탄소 요리대회가 끝난뒤 저희는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1. 탄소중립 관련 퀴즈
2. 탄소중립 몸으로 말해요
3. 병뚜껑 튀기기 게임
4.분리배출 스피드 게임
5. 팀워크 공들어올리기 게임
이렇게 총 5개의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환경과 관련된 퀴즈를 팀원들과 함께 해결해나가면서 팀워크와 환경에 대한 상식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캠핑장 안에 함께 개수대도 함께 있어 저희가 먹은 것들을 바로 처리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탄소중립 서포터즈 5기의 캠크닉데이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탄소중립 서포터즈들과 함께 하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탄소 요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며 탄소를 재밌게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갈 수 있었던 활동이 된 것 같습니다!
이글을 보신분들도 좋은 날씨에 맞춰 가까운 캠핑장이나 공원에 들러 저탄소 요리를 활용한 캠크닉을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